◆ 에디터픽 작은집 살림
보증금 보내기 전, 집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SSolo Pick 에디터·2026.07.21 15:03·조회 3
Solo Pick이 직접 정리한 생활 노트외부 문장을 복제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핵심과 순서를 새로 구성했습니다.
채광과 수납이 마음에 들어도 보증금 안전 확인은 별개의 일입니다. 가계약금이나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아래 항목을 한 번씩 멈춰 확인하세요. 1. 계약 상대방 등기부상 소유자와 계약 상대방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대리 계약이라면 위임 범위와 본인 확인 절차를 공식 안내에 따라 점검하세요. 2. 권리관계 등기부의 근저당권·압류 등 권리관계를 확인하고 계약 직전에도 다시 열람합니다. 3. 집값과 보증금 주변 시세 한 곳만 믿지 말고 주택가액과 선순위 채권, 보증금을 함께 봅니다. 보증금이 집값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회수 위험을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4. 임대인 정보와 보증 가입 가능성 HUG 안심전세포털·안심전세 앱의 임대인 정보조회, 자가진단,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활용하세요. 조회 결과 하나가 계약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5. 돈을 보내는 계좌 계약서의 수취인과 계좌 명의, 반환 조건을 확인하고 구두 약속은 특약 등 문서로 남깁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점검표입니다. 계약별 법률 판단이 필요하면 공인중개사·법률 전문가와 공식 기관에 확인하고, 서비스와 지원 조건은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참고한 원문HUG 안심전세포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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