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픽 작은집 살림
대기전력 줄이기, 전부 뽑지 말고 세 구역으로 나누세요
SSolo Pick 에디터·2026.07.21 15:03·조회 3
Solo Pick이 직접 정리한 생활 노트외부 문장을 복제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핵심과 순서를 새로 구성했습니다.
전기요금을 아끼겠다고 모든 플러그를 매일 뽑으면 오래가기 어렵고, 냉장고나 공유기처럼 계속 켜야 하는 기기까지 실수로 끌 수 있습니다. 기기를 세 구역으로 나누면 안전하고 지속하기 쉽습니다. 항상 켜둘 구역 냉장고, 필요한 공유기, 안전·돌봄 기기처럼 연속 작동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사용 설명서와 생활 상황을 기준으로 정하세요. 자주 쓰는 구역 TV 주변, 책상 충전기처럼 자주 쓰지만 외출하거나 잠잘 때는 꺼도 되는 기기입니다. 개별 스위치가 있는 멀티탭을 사용하면 한 번에 관리하기 쉽습니다. 가끔 쓰는 구역 계절가전과 예비 충전기처럼 사용 간격이 긴 제품은 사용 뒤 플러그를 분리합니다. 안전이 먼저 손상되거나 헐거운 멀티탭은 교체하고, 소비전력이 큰 기기를 한 곳에 몰아 연결하거나 멀티탭을 이어 쓰지 마세요. 새 제품을 고를 때는 한국에너지공단의 대기전력저감 표시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집 전체보다 책상 한 곳부터 ‘항상·자주·가끔’으로 나눠보세요.
↗참고한 원문한국에너지공단 대기전력저감 프로그램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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