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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lo life

혼자 사는 오늘을, 먼저 살아본 사람과

작은 살림 팁부터 상품 선택과 실사용 경험까지 나누세요. 쌓인 생활 취향은 새로운 연결로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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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보증금 보내기 전, 집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대표 이미지
◆ 에디터픽 작은집 살림

보증금 보내기 전, 집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채광과 수납이 마음에 들어도 보증금 안전 확인은 별개의 일입니다. 가계약금이나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아래 항목을 한 번씩 멈춰 확인하세요. 1. 계약 상대방 등기부상 소유자와 계약 상대방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대리 계약이라면 위임 범위와 본인 확인 절차를 공식 안내에 따라 점검하세요. 2. 권리관계 등기부의 근저당권·압류 등 권리관계를 확인하고 계약 직전에도 다시 열람합니다. 3. 집값과 보증금 주변 시세 한 곳만 믿지 말고 주택가액과 선순위 채권, 보증금을 함께 봅니다. 보증금이 집값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회수 위험을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4. 임대인 정보와 보증 가입 가능성 HUG 안심전세포털·안심전세 앱의 임대인 정보조회, 자가진단,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활용하세요. 조회 결과 하나가 계약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5. 돈을 보내는 계좌 계약서의 수취인과 계좌 명의, 반환 조건을 확인하고 구두 약속은 특약 등 문서로 남깁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점검표입니다. 계약별 법률 판단이 필요하면 공인중개사·법률 전문가와 공식 기관에 확인하고, 서비스와 지원 조건은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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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날 놓치기 쉬운 전입신고, 14일 안에 확인하세요 대표 이미지
◆ 에디터픽 작은집 살림

이사한 날 놓치기 쉬운 전입신고, 14일 안에 확인하세요

혼자 이사하면 짐 정리와 인터넷 설치에 밀려 행정 절차를 놓치기 쉽습니다. 정부24 안내에 따르면 새 거주지로 옮긴 날부터 14일 이내에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없고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사 당일 체크 임대차계약서의 주소와 실제 동·호수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 전에는 본인과 세대주 관계에 따라 추가 확인이 필요한지 살펴보고, 주민센터 방문 시 필요한 신분증과 서류를 미리 확인합니다. 제출로 끝내지 않기 신청 뒤에는 처리 완료 여부와 등록된 주소를 다시 확인하세요. 접수 화면만 저장하기보다 완료 결과를 보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함께 확인할 것 확정일자와 임대차 신고는 전입신고와 목적과 절차가 다릅니다. 계약 형태와 주택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정부24·주민센터 등 공식 창구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세부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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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책상 멀티탭, 숨기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대표 이미지
◆ 에디터픽 작은집 살림

원룸 책상 멀티탭, 숨기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책상 아래 케이블을 깔끔하게 감추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과부하와 손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두는 것입니다. 1. 한 곳에 몰아 꽂지 않기 소비 전력이 큰 난방기기나 조리기기는 책상용 멀티탭에 함께 연결하지 않습니다. 멀티탭의 정격과 연결 기기의 소비 전력을 확인하고, 다른 멀티탭을 이어 붙이는 방식은 피하세요. 2. 열이 빠질 공간 남기기 멀티탭을 천이나 수납함 안에 완전히 덮어두지 않습니다. 플러그가 헐겁거나 꽂힌 부분이 뜨겁다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원인을 확인합니다. 3. 바닥과 의자 바퀴 피하기 전선이 문틈이나 의자 바퀴에 눌리지 않게 책상 옆이나 하부에 고정합니다. 피복이 갈라졌거나 변색된 전선은 테이프로 임시 보수해 계속 쓰지 말고 교체합니다. 정리의 기준 충전기를 쉽게 뺄 수 있고, 플러그와 케이블 상태를 정기적으로 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보기 좋은 배선보다 안전하게 확인 가능한 배선이 좋은 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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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빨래 냄새, 간격과 바람부터 바꿔보세요 대표 이미지
◆ 에디터픽 작은집 살림

비 오는 날 빨래 냄새, 간격과 바람부터 바꿔보세요

실내 빨래는 향을 더하는 것보다 마르는 시간을 줄이는 배치가 중요합니다. 건조대를 가득 채우기 전에 옷 사이로 공기가 지나갈 길부터 만드세요. 간격 만들기 두꺼운 옷과 얇은 옷을 번갈아 널고, 수건은 겹치지 않게 펼칩니다. 후드와 주머니처럼 천이 겹치는 부분은 뒤집거나 벌려 둡니다. 바람 보내기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는 젖은 옷 전체를 스치도록 낮은 각도로 둡니다. 전기 제품이 젖은 바닥이나 물이 튈 수 있는 곳에 닿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하세요. 습기 빼기 창문을 잠깐 열 수 있으면 맞통풍을 만들고, 어렵다면 제습 기능을 함께 사용합니다. 방 안에 습기가 머물지 않게 문과 창의 위치를 보고 공기 출구를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 확인 냄새가 남은 상태에서 수납하지 말고 두꺼운 솔기까지 완전히 말랐는지 손으로 확인하세요. 반복해서 냄새가 난다면 세탁조와 건조대의 오염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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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장보기, 냉장고에서 먼저 먹을 것만 앞으로 대표 이미지
◆ 에디터픽 혼밥·주방

일주일 장보기, 냉장고에서 먼저 먹을 것만 앞으로

혼자 살면 냉장고가 작아서보다 무엇이 있는지 잊어서 식재료를 버리기 쉽습니다. 장을 본 날 10분만 써서 ‘먹는 순서’를 보이게 만들면 다음 끼니를 정하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1. 오늘·내일 먹을 것 상하기 쉬운 채소, 개봉한 두부, 해동한 재료는 눈높이 칸 앞쪽에 모읍니다. 메뉴별로 묶기보다 먼저 먹을 순서로 두는 편이 바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2. 이번 주에 먹을 것 달걀, 밀봉 반찬, 소분한 재료는 가운데 칸에 둡니다. 투명 용기에 담고 내용물과 소분 날짜만 짧게 표시하면 충분합니다. 3. 나중에 먹을 것 한 번에 먹기 어려운 양은 한 끼 분량으로 나눠 냉동합니다. 큰 봉지째 얼리면 다시 꺼냈을 때 전부 해동해야 하므로 실제로 먹는 양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편합니다. 오늘 할 일 냉장고 앞쪽에 ‘먼저 먹기’ 한 칸을 만들고, 다음 식사는 그 칸에서 하나를 고르세요. 완벽한 정리보다 잊지 않는 배치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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